alt태그가 무엇이며 필요성
alt태그에 대해 줄여 말하자면 "alt태그는 이미지에 사용하는 대체텍스트이다."
검색엔진은 결국 사람이 모여 만들어진 엔진입니다. 엔진은 수만단위의 소스코드와 각각의 회사 정책(검색엔진회사)에 의해 만들어진 산물입니다. 로봇들이 24시간 1년 365일 쉬지 않고 여러분의 사이트에 있는 정보들을 모을것이고 그 정모들을 검색엔진이라는 한장소에 집합시켜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다면 검색엔진의 로봇들은 어떻게 해당 자료를 읽어올까요?
텍스트 같은 경우는 대충 머리속으로 상상하시기에도
해당사이트에 들어와 -> 찾고자 하는 키워드를 검색 -> 검색어가 있을시에 로봇들이 수집
이런순서라고 생각이 드시겠지만
이미지같은 경우는 로봇들이 눈이 달린것도 아닌데 어떻게 이 이미지가 해당 검색어에 부합되는 이미지인줄 알고 수집하는 것일까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여기서 바로 alt태그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alt태그는 웹접근성 지침에도 권장사항으로 사용할만큼 로봇들에게는 이보다 좋을순 없을겁니다. 여러분의 사이트 혹은 블로그에 있는 이미지가 반영되기 위해서는 꼭 alt태그를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단 alt태그는 직접적으로 유저들에게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IE7.0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이미지에 마우스를 살포시 얹으면 해당 이미지에대한 간략한 설명이 반영되어 나타났습니다.(alt태그를 적용하셨을 경우만) 하지만 무의미하게 길어버리는 alt태그와 유저들의 불편함을 반영한것인지 IE8.0부터는 alt태그에 대한 내용이 나타나지 않더군요. 이점 유의하시면서 사용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분명 적용했는데 어떤 브라우져 환경에서는 나타나고 어떤 브라우져 환경에서 나타나지 않는단 소리가 나오기 쉽상이지만 확실한건 적용이 되지만 브라우져 버젼에 따라 달리 보이는것일 뿐이다라고요
이정도로 간략하게 alt태그에 대한 내용 설명을 마치고 이어서 그렇담 alt태그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의문점이 드실텐데요
alt태그 사용방법
방식은 간단합니다.
<img src="이미지경로" alt="대체텍스트">와 같이 alt="대체 내용을 입력" 하시면 됩니다.
블로그라면 좀더 손쉽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시는 경우 우측편에 위와 같은 모양이 나타나시는게 보이실겁니다.(해당 이미지는 티스토리 이미지 이며 타사 블로그와 다소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대체 텍스트란에 손쉽게 해당 이미지에 대한 설명을 간략하게 기입하실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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