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콘(Favicon)에 대한 중요성은 2000년도부터 조금씩 커져왔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웹을 접할때만 해도 파비콘(Favicon)을 직접 스타일시트를 이용해 넣어줘야하는경우가
허다했고 연결하였다 하더라도 IE에서만 지워되었던 서비스이기에 크게 부각되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점점 파비콘에 대한 중요성과 다루는 곳이 늘어남에 따라
여기저기서 사용하는 사이트 및 블로그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파비콘은 열어본 페이지, 즐겨찾기, 피드 목록과 주소줄에 표시가 되어 눈에 쉽게 뜨이고,
SEO 측면에서도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파비콘에 대한 중요성을 다루면서도
파비콘을 사용하였다 해서 바로 사용하는 사이트 또는 블로그에 유입률이 늘어나게 되거나
성공적인 사이트가 될수 없음은 인지 하셔야 합니다.
성공적인 사이트 또는 블로그가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며 기본적으로 진행하셔야하는
하나의 과정임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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